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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정보 > 건강정보
    1. 2018-11-13 14:09:25 | 병원신문
    2. 미세먼지, 마스크 꼭 착용하세요!
    3.      미세먼지는 크기가 10㎛(Particulate Matter PM-10) 이하를 말하며 초미세먼지는 지름이 2.5㎛ 이하를 말한다.단지 크기의 문제뿐만 아니라 이 안에는 황산염이나 질산염, 중금속 등 건강에 위해한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계절이 바뀌면 꽃가루 등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들도 함유되어 있어 기침이나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미세먼지는 말 그대
    1. 2018-11-12 08:43:25 | 병원신문
    2. 합격 엿, 찹쌀떡 너무 먹지 마세요
    3.      수능 시험 일정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는 영어단어 하나를 외우는 것보다 건강관리에 힘쓰는 것이 좋다.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도 막상 시험 당일에 컨디션이 나빠서 실력발휘를 못하면 헛수고가 되기 때문이다. 일정이 얼마 안 남은 상태에서는 건강관리에 유념하는 게 더 현명한 방법이다.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고기동 교수는 “수능 전에는 최상의 컨
    1. 2018-11-05 16:43:41 | 병원신문
    2. 반려견·반려묘에 물렸을 때 어떻게 하죠?
    3.      노원구에 사는 김모씨는 얼마 전 산책 나갔다가 동네 개에 종아리 부분을 물렸다. 병원에 가보니 개의 이빨 자국대로 상처가 나서 살이 파였는데 바로 꿰매지 않고 계속 열린 채로 상처를 지켜보며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한다. 개에 물린 상처, 왜 바로 봉합하면 안 될까?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성형외과 남상현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교상은 사람을 포함한 동물에 물
    1. 2018-10-30 09:17:26 | 병원신문
    2. 소변을 너무 자주 보는 나, 큰 병인가요?
    3.      # 지난 1년간 소변을 너무 자주 봐서 걱정이 되어 비뇨의학과를 찾은 50대 중반 여성 S씨는 하루에 10여 차례 이상 소변을 본다고 하였다. 근처 산부인과에서 방광염으로 진료를 받았지만 나아진 것은 그 때 뿐이었고, 시간이 지나도 소변에 특별한 염증 소견이 보이는 것도 아니라고 하였다. 소변을 너무 자주 보는 것이 과연 큰 병일까?배뇨 장애 증상은 하부요
    1. 2018-10-26 18:27:29 | 병원신문
    2. 성인도 꼭 예방접종 하세요!
    3.      예방접종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성인, 특히 노인들에게도 중요하다. 매년 겨울을 맞으며 준비하는 필수품목에 ‘예방접종’도 넣으면 어떨까?서울대병원(병원장 서창석) 의료진의 도움으로 성인 예방접종에 대해 알아 본다.보통 ‘예방접종’ 이라고 하면 어린이 대상 예방접종을 떠올린다.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연령별로 다양한 접
    1. 2018-10-10 11:18:54 | 병원신문
    2. 당뇨와 밀접한 췌장암, 증상 악화시 의심을
    3.      1년 전부터 당뇨를 앓기 시작한 김준만(65, 가명)씨는 최근 췌장암 진단을 받았다.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발견돼 내시경 초음파검사를 받은 결과이다. 김 씨는 당뇨와 함께 복통 등이 있었지만, 췌장암이 원인일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주치의는 김 씨가 이상 소견과 함께 위를 보고 똑바로 누우면 복통이 생긴다는 이야기를 듣고 췌장암을 의심했었다. 내시
    1. 2018-09-18 16:40:18 | 병원신문
    2. 당뇨병 환자도 해외여행 당당히!
    3.      해외여행을 다녀온 우리나라 국민 수가 연간 3천만 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 수가 이미 5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더욱 잦아지고 있는 당뇨병 환자의 해외여행 시 일반적인 여행객의 주의사항 외에 당뇨병으로 인해 추가로 고려하여야 할 사항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당뇨병센터 소장인 고경수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1. 여행 전 준비우선 여행
    1. 2018-09-06 09:02:01 | 박해성 기자
    2. 이왕표 별세 담도암…발견도 치료도 어려워 조기진단 중요
    3.      한국프로레슬링의 전설이자 영원한 챔프라 불리는 이왕표(한국 프로레슬링 연맹 대표)가 담도암으로 투병하다가 9월4일 오전 향년 64세로 별세했다. 2013년 담도암 3기 진단을 받은 이왕표는 세 차례 수술을 받으며 한때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최근 암이 재발하면서 결국 세상을 떠났다.담도란, 지방의 소화를 돕는 담즙(쓸개즙)이 간에서 분비돼 십이지장
    1. 2018-09-05 16:03:43 | 병원신문
    2. [건강칼럼]난임의 원인과 진단
    3.      초혼 연령이 높아져서 이제는 20대에 결혼하는 경우보다 30대에 결혼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이에 따라 초산 연령도 높아졌다. 35세 이상이면 산모 나이 만으로도 ‘고위험 임신’으로 분류되어 기형아 출산에 대한 위험률 증가부터 갖가지 무서운 설명을 듣게 된다.난임이란 피임을 하지 않고 자연스런 부부생활을 1년 이상 지속하였으나 임신되지
    1. 2018-08-21 07:37:18 | 병원신문
    2. 7명 중 1명이 앓는 '만성콩팥병' 예방수칙
    3.      왜 콩팥을 지켜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간단하게 말하면 바로 콩팥이 나빠지면 우리 몸이 불편해지기 때문이다.몸이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포함한 외부 환경에 대해 우리 몸의 내부 환경이 항상 좁은 범위 내에서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어야 한다. 어려운 말로는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한 항상성을
    1. 2018-08-20 15:07:45 | 병원신문
    2. 청결이 최우선 ‘수족구병과 로타바이러스
    3.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아이들의 건강에도 적신호가 들어오고 있다.대표적인 질환은 수족구병! 수족구병은 엔테로바이러스 (Enterovirus)의 감염으로 일어나는 질병으로 손, 발의 반점, 반구진 혹은 수포의 발생과 입안의 점막 발진을 주 증상으로 한다.수족구병에 걸리면 아이들은 대게 입이 아프다고 하며 어린 아이의 경우 먹는 것을 거부하고, 평소 침을 흘리지
    1. 2018-08-20 11:25:43 | 오민호 기자
    2. ‘뇌졸중’ 여름에도 주의해야
    3.      주로 겨울철 질환으로 인식되는 뇌졸중.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이 수축돼 혈압이 상승, 뇌졸중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통계에 따르면 뇌졸중은 여름에도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뇌졸중 위험인자를 보유하고 있다면 예방 및 조치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7년 병원을 찾은 뇌졸중 환자 중 8월 환자는 17만707명으로
    1. 2018-08-14 10:22:31 | 병원신문
    2. 열 많은 우리아이 ‘땀띠’ 예방하려면?
    3.      펄펄 끓는 한낮 폭염과 밤잠 설치는 열대야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에어컨 없이는 견디기 어려운 날씨지만 어린 아이들이 있는 가정은 혹여나 아이들이 감기 등에 걸릴 것이 걱정되어 에어컨도 마음대로 틀지 못한다. 이런 걱정은 아이가 어릴수록 더 심해지는데, 영유아들은 성인보다 땀 배출이 왕성하면서도 목, 허벅지 등 접히는 부분이 많아 땀띠가 발
    1. 2018-08-13 16:51:55 | 병원신문
    2. 높은 자외선 지수, 피부암 발병 원인
    3.      올해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무더위에 따른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자외선 지수에도 관심을 기울여야한다.특히 지난 8월1일은 서울의 기온이 40도까지 오르며 111년 관측사상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이날 이처럼 높은 기온과 함께 자외선 지수가 최고치인 9에 달했다. 자외선 지수는 태양빛에 과다 노출되는 것에 대한 예보로, 0부터 9까지 표
    1. 2018-08-09 15:37:17 | 병원신문
    2.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의 땀은 더울 때 흘리는 땀과 다르다?
    3.      평소 건강하던 47세 김모씨는 유난히 이번 여름에는 더위를 잘 타고 땀이 많아졌으며 갈증을 자주 느꼈다. 이전과 달리 가벼운 운동에도 숨이 차고 다리의 힘이 빠지며 4개월 동안 5 kg 체중 감소가 있어 병원을 찾았다가 갑상선기능항진증 진단을 받았다.김모씨처럼 더위를 못 견디고 전신쇠약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더위와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연관이 있을까 궁금해진다.
    1. 2018-08-08 06:40:02 | 병원신문
    2. 고도비만, 수술로 치료해야
    3.      수십 년 째 급증하는 비만 환자들로 사회경제적 문제가 심각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을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규정했으며, 우리나라도 고도비만 인구비율도 2016년 5.3%에서 2030년엔 9%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범정부차원의 ‘국가비만관리 종합대책’이 마련됐다. 고도비만 수술은 이르면 11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1. 2018-08-07 11:33:59 | 오민호 기자
    2. 면역력 약한 노인·아이, 반려동물 주의 필요
    3.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에서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보유하고 있는 가구 수는 약 593만 가구로 추정되는 가운데,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28.1%로 2012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중 개를 기르는 가구는 24.1%, 고양이는 6.3%, 그 외 기타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는 1.4%로 추정되고 있다.최근 반려동물 1000
    1. 2018-07-31 07:37:10 | 병원신문
    2. 휴가철 깨끗하지 못한 위생, A형 간염 부른다
    3.      A형 간염은 일명 '유행성 간염’이라고 불린다. 급성 간염의 형태로 나타나는 A형간염은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과 같이 혈액을 통해 감염되는 것이 아니라, 보통 입을 통해 인체에 유입되는 먹거리를 통해 전염되는 것이 특징이다.여름철에는 조개 등의 어패류를 먹거나 오염된 물을 끓여 먹지 않고 그냥 먹었을 때 걸릴 수 있으며, 생선회보다 조개
    1. 2018-07-30 23:34:59 | 병원신문
    2. 응급처치법 숙지로 안전한 휴가나기
    3.      학교 방학이 시작되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휴가지에서는 긴장이 풀려 사소한 부주의에도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갖가지 응급처치법을 숙지해 두는 것이 좋다. 휴가지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법을 소개한다.땡볕에 쓰러지면 그늘에서 휴식, 열사병 의심해야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같은 날씨에 뜨거운 햇볕 아래서 무턱대고 놀다간 어지
    1. 2018-07-26 09:28:21 | 한봉규 기자
    2. 간 질환 오해와 진실
    3.      강동성심병원(병원장 이주헌)은 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내원 환자 및 일반인 225명에게 ‘간에 대한 궁금증’을 주제로 질문을 받았다. 그 결과 다수의 사람들이 공통으로 오해하고 있는 간질환 증상이 4가지로 나타났는데 이에 대한 진실을 강동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김형수 교수의 답변으로 알아본다. 1. 충분히 잤는데도 너무 피곤해요, 간이 문제일까요? 피로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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