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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정보 > 건강정보
    1. 2019-01-16 22:53:01 | 윤종원 기자
    2. 콜록콜록 기침, 알고 보니 역류성 식도염
    3.      30대 직장인 조모 씨는 최근 들어 목에 이물질이 있는 듯한 느낌이 심해져 이비인후과를 방문했다.그러나 치료 후에도 크게 나아지는 느낌은 들지 않았고, 증상은 오히려 더 심해지는 듯했다. 마른 기침은 계속 됐고, 목 이물감은 배로 느껴졌다. 그러다 다시 찾은 병원에서 목의 문제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역류성 식도염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이처럼 잦
    1. 2019-01-14 16:53:27 | 병원신문
    2. 두통도 다 같은 두통이 아니다
    3.      얼마 전 방영한 TV 드라마 속 주인공, 갑자기 머리를 부여잡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더니 악성 뇌종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지끈지끈 수시로 머리가 아픈 나도 혹시 뇌종양은 아닐까? 여성의 65~80%, 남성의 57~75%, 즉 남녀의 절반 이상이 평생 한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두통은 매우 흔한 증상이다. 하지만 모든 두통이 치명적인 뇌질환을 예고하는 전조
    1. 2019-01-14 16:24:44 | 병원신문
    2. [건강칼럼]수면과 건강
    3.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잠을 잘 자야 한다, 잘 자야 잘 큰다, 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많은 분들은 이 말을 하고 있을 것이다. 대체 잠을 자면 어떤 일이 일어나기에 우린 오래 전부터 저 말들을 해 왔는지, 정말 잠이 중요한 건지, 잘 잔다는 건 정확히 무슨 말
    1. 2019-01-09 08:43:01 | 윤종원 기자
    2. 겨울철 심장마비 주의보, 이렇게 예방하세요
    3.      스물아홉, 꽃다운 나이의 한 가수가 지난 연말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원인은 다름 아닌 심장마비.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것이 아니라 가족과 지인도 경황이 없었다며 이제야 알려져 많은 이들의 애도와 추모의 물결을 보내고 있다.실제 겨울철에는 봄과 가을보다 심장질환 발생률이 높은 편이다. 추운 날씨와 낮은 기온 탓에 혈관벽이 갑자기 수축하게 되면 혈액 공급
    1. 2018-12-26 10:13:47 | 병원신문
    2. 겨울철 사우나, 협심증 환자 주의 요망
    3.      추운 겨울철이 되면 몸을 녹이기 위해 따뜻한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사우나에 가면 굳었던 몸이 풀어지면서 긴장이 이완되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우나 내부에 장시간 오래 있으면 특히 심장에 위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장시간 높은 온도에 노출이 되면, 땀을 통해서 체내의 수분이 빠져나가는데, 이때 전해질도 같이
    1. 2018-12-24 09:40:00 | 윤종원 기자
    2. 칼로리 걱정없이 연말회식 즐기기
    3.      평소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A씨(30)는 연말이 다가오자 불안했다. 송년회와 크리스마스 파티 등 지인들과의 약속이 줄줄이 생기면서다. 평소 회식 자리는 눈치껏 잘 피했지만, 이 시즌에는 어떠한 핑계조차 통하지 않는다는 걸 잘 알기에 걱정이 앞섰다.바야흐로 회식 시즌이다. 평소 다이어트에 열심인 '다이어터'라면 A씨처럼 송년회와
    1. 2018-12-06 13:12:17 | 한봉규 기자
    2. 겨울철 망막혈관 폐쇄 골든타임 사수가 중요
    3.      개그맨 이용식이 올해 초 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눈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이른바 눈 중풍, 망막혈관폐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최근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이용식은 현재 한 쪽 눈의 시력이 없다고 밝혔다. "어느 날 한 쪽 눈이 까맣게 보이기 시작했는데 단순히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다" 며 "몇 달이 지나고서 병
    1. 2018-11-13 14:09:25 | 병원신문
    2. 미세먼지, 마스크 꼭 착용하세요!
    3.      미세먼지는 크기가 10㎛(Particulate Matter PM-10) 이하를 말하며 초미세먼지는 지름이 2.5㎛ 이하를 말한다.단지 크기의 문제뿐만 아니라 이 안에는 황산염이나 질산염, 중금속 등 건강에 위해한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계절이 바뀌면 꽃가루 등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들도 함유되어 있어 기침이나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미세먼지는 말 그대
    1. 2018-11-12 08:43:25 | 병원신문
    2. 합격 엿, 찹쌀떡 너무 먹지 마세요
    3.      수능 시험 일정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는 영어단어 하나를 외우는 것보다 건강관리에 힘쓰는 것이 좋다.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도 막상 시험 당일에 컨디션이 나빠서 실력발휘를 못하면 헛수고가 되기 때문이다. 일정이 얼마 안 남은 상태에서는 건강관리에 유념하는 게 더 현명한 방법이다.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고기동 교수는 “수능 전에는 최상의 컨
    1. 2018-11-05 16:43:41 | 병원신문
    2. 반려견·반려묘에 물렸을 때 어떻게 하죠?
    3.      노원구에 사는 김모씨는 얼마 전 산책 나갔다가 동네 개에 종아리 부분을 물렸다. 병원에 가보니 개의 이빨 자국대로 상처가 나서 살이 파였는데 바로 꿰매지 않고 계속 열린 채로 상처를 지켜보며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한다. 개에 물린 상처, 왜 바로 봉합하면 안 될까?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성형외과 남상현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교상은 사람을 포함한 동물에 물
    1. 2018-10-30 09:17:26 | 병원신문
    2. 소변을 너무 자주 보는 나, 큰 병인가요?
    3.      # 지난 1년간 소변을 너무 자주 봐서 걱정이 되어 비뇨의학과를 찾은 50대 중반 여성 S씨는 하루에 10여 차례 이상 소변을 본다고 하였다. 근처 산부인과에서 방광염으로 진료를 받았지만 나아진 것은 그 때 뿐이었고, 시간이 지나도 소변에 특별한 염증 소견이 보이는 것도 아니라고 하였다. 소변을 너무 자주 보는 것이 과연 큰 병일까?배뇨 장애 증상은 하부요
    1. 2018-10-26 18:27:29 | 병원신문
    2. 성인도 꼭 예방접종 하세요!
    3.      예방접종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성인, 특히 노인들에게도 중요하다. 매년 겨울을 맞으며 준비하는 필수품목에 ‘예방접종’도 넣으면 어떨까?서울대병원(병원장 서창석) 의료진의 도움으로 성인 예방접종에 대해 알아 본다.보통 ‘예방접종’ 이라고 하면 어린이 대상 예방접종을 떠올린다.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연령별로 다양한 접
    1. 2018-10-10 11:18:54 | 병원신문
    2. 당뇨와 밀접한 췌장암, 증상 악화시 의심을
    3.      1년 전부터 당뇨를 앓기 시작한 김준만(65, 가명)씨는 최근 췌장암 진단을 받았다.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발견돼 내시경 초음파검사를 받은 결과이다. 김 씨는 당뇨와 함께 복통 등이 있었지만, 췌장암이 원인일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주치의는 김 씨가 이상 소견과 함께 위를 보고 똑바로 누우면 복통이 생긴다는 이야기를 듣고 췌장암을 의심했었다. 내시
    1. 2018-09-18 16:40:18 | 병원신문
    2. 당뇨병 환자도 해외여행 당당히!
    3.      해외여행을 다녀온 우리나라 국민 수가 연간 3천만 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 수가 이미 5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더욱 잦아지고 있는 당뇨병 환자의 해외여행 시 일반적인 여행객의 주의사항 외에 당뇨병으로 인해 추가로 고려하여야 할 사항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당뇨병센터 소장인 고경수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1. 여행 전 준비우선 여행
    1. 2018-09-06 09:02:01 | 박해성 기자
    2. 이왕표 별세 담도암…발견도 치료도 어려워 조기진단 중요
    3.      한국프로레슬링의 전설이자 영원한 챔프라 불리는 이왕표(한국 프로레슬링 연맹 대표)가 담도암으로 투병하다가 9월4일 오전 향년 64세로 별세했다. 2013년 담도암 3기 진단을 받은 이왕표는 세 차례 수술을 받으며 한때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최근 암이 재발하면서 결국 세상을 떠났다.담도란, 지방의 소화를 돕는 담즙(쓸개즙)이 간에서 분비돼 십이지장
    1. 2018-09-05 16:03:43 | 병원신문
    2. [건강칼럼]난임의 원인과 진단
    3.      초혼 연령이 높아져서 이제는 20대에 결혼하는 경우보다 30대에 결혼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이에 따라 초산 연령도 높아졌다. 35세 이상이면 산모 나이 만으로도 ‘고위험 임신’으로 분류되어 기형아 출산에 대한 위험률 증가부터 갖가지 무서운 설명을 듣게 된다.난임이란 피임을 하지 않고 자연스런 부부생활을 1년 이상 지속하였으나 임신되지
    1. 2018-08-21 07:37:18 | 병원신문
    2. 7명 중 1명이 앓는 '만성콩팥병' 예방수칙
    3.      왜 콩팥을 지켜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간단하게 말하면 바로 콩팥이 나빠지면 우리 몸이 불편해지기 때문이다.몸이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포함한 외부 환경에 대해 우리 몸의 내부 환경이 항상 좁은 범위 내에서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어야 한다. 어려운 말로는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한 항상성을
    1. 2018-08-20 15:07:45 | 병원신문
    2. 청결이 최우선 ‘수족구병과 로타바이러스
    3.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아이들의 건강에도 적신호가 들어오고 있다.대표적인 질환은 수족구병! 수족구병은 엔테로바이러스 (Enterovirus)의 감염으로 일어나는 질병으로 손, 발의 반점, 반구진 혹은 수포의 발생과 입안의 점막 발진을 주 증상으로 한다.수족구병에 걸리면 아이들은 대게 입이 아프다고 하며 어린 아이의 경우 먹는 것을 거부하고, 평소 침을 흘리지
    1. 2018-08-20 11:25:43 | 오민호 기자
    2. ‘뇌졸중’ 여름에도 주의해야
    3.      주로 겨울철 질환으로 인식되는 뇌졸중.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이 수축돼 혈압이 상승, 뇌졸중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통계에 따르면 뇌졸중은 여름에도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뇌졸중 위험인자를 보유하고 있다면 예방 및 조치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7년 병원을 찾은 뇌졸중 환자 중 8월 환자는 17만707명으로
    1. 2018-08-14 10:22:31 | 병원신문
    2. 열 많은 우리아이 ‘땀띠’ 예방하려면?
    3.      펄펄 끓는 한낮 폭염과 밤잠 설치는 열대야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에어컨 없이는 견디기 어려운 날씨지만 어린 아이들이 있는 가정은 혹여나 아이들이 감기 등에 걸릴 것이 걱정되어 에어컨도 마음대로 틀지 못한다. 이런 걱정은 아이가 어릴수록 더 심해지는데, 영유아들은 성인보다 땀 배출이 왕성하면서도 목, 허벅지 등 접히는 부분이 많아 땀띠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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