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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정보 > 건강정보
    1. 2018-02-09 11:12:40 | 오민호 기자
    2. 불치병으로 알고 있는 뇌전증(간질) 완치 가능해
    3.      2년 전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김 모 군은 갑자기 발작 증상이 나면서 손발이 떨리고 입과 눈이 돌아가면서 거품을 물고 쓰러져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온 뒤 검사 결과, ‘난치성 뇌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김 군은 그동안 대학병원과 한의원 등을 다니며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해봤지만, 별다른 효과 없이 부작용에만 시달리고 평균 한 달에 한번
    1. 2018-01-31 09:35:37 | 오민호 기자
    2. 소아류마티스관절염 방치하면 합병증 위험
    3.      5살 여자 아이 수지(가명)는 1년 전부터 아침마다 어깨와 무릎이 자주 아프다가 오후만 되면 멀쩡해졌다. 수지 엄마는 처음에 아이의 성장통인 줄 알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 최근 들어 아이의 걸음걸이가 이상해져 병원을 찾은 결과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이라는 진단을 받아 당황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수지와 같은 &lsquo
    1. 2018-01-22 15:22:07 | 병원신문
    2. 우리 ‘눈’은 더 빨리 늙어가고 있다!
    3.      몸에서 가장 나이를 속일 수 없는 신체기관은 ‘눈’이다.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해 각양각색의 건강법이 소개되고 있지만, 피로한 현대사회 속에 나도 모르게 눈은 더욱 빠르게 늙어가고 있다. 되돌릴 수 없는 눈의 노화!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자!수정체 조절력 떨어지는 ‘노안’… 근거리
    1. 2018-01-15 09:44:03 | 병원신문
    2. 발의 신호, 혹시 무시하고 있나요?
    3.      발을 제2의 심장이라고 한다. 발은 걸을 때 심장에서 보낸 혈액을 받아 다시 온몸으로 보내는 펌프 작용을 한다. 사람은 일생동안 지구 4바퀴 반을 돈다고 할 정도로 발을 많이 사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발 관리에 소홀하다. 발목을 삐거나 통증이 발생해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버린다. 하지만 이렇게 발이 보내는 이상 신호를 무시했다간 건강을
    1. 2018-01-15 09:15:35 | 병원신문
    2. 겨울철 찌릿찌릿한 손 저림의 원인은
    3.      손에 감각이 둔하고 저림이 심했던 70세 양모 씨는 나이가 들어 그런가보다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 건강보조식품을 먹으면서 지내다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손 저림 증상은 누구나 한번은 경험해 볼 수 있는 흔한 증상이다. 그러나 손 저림 증상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우선 혈관이 막혀
    1. 2018-01-10 19:00:25 | 병원신문
    2. 손발저림 증상, 부위 따라 원인 다양해
    3.      49세 주부 윤영자(가명) 씨는 최근 독감을 심하게 앓은 후에 손발이 찌릿한 저림 증상으로 인한 통증이 심해 밤잠을 설치기 일쑤였다. 윤 씨는 단순히 혈액순환이 잘 안된다고 생각해 손을 수시로 주무르거나 혈액순환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러나 통증이 심해지고 팔다리의 힘도 저하돼 뒤늦게 병원을 찾아 검사를 한 결과 황당하게도
    1. 2018-01-09 09:43:12 | 병원신문
    2. 타는 듯한 가슴통증, 역류성식도염
    3.      불규칙한 식습관, 풀길 없는 스트레스, 밤늦도록 이어지는 회식에 현대인의 식도가 망가지고 있다. 속이 쓰리거나 타는 듯한 감각이 들고 음식만 먹었다하면 더부룩한 증상이 나타나는 소화불량을 겪고 있다면 역류성식도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특히 역류성식도염은 연말과 연초에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계속된 술자리, 역류성식도염 증상 악화역류성식
    1. 2018-01-08 11:46:30 | 윤종원 기자
    2. 올해 독감 환자 50% 이상이 B형
    3.      예년에는 12월~1월 사이 A형 독감유행 시작으로 3월~4월에는 B형 독감이 유행하는 것이 패턴 이였으나, 올해는 현재 독감 환자 50% 이상이 B형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B형 바이러스는 야마가타(Yamagata)와 빅토리아(Victoria)로 나뉘는데, 현재 유행하고 있는 바이러스는 야마가타 계열이다. 3가 독감백신으로는 야마가타 바이러스를 예방할
    1. 2018-01-08 11:36:26 | 윤종원 기자
    2. 질염의 치료, 증상 따라 치료법 달리해야
    3.      직장에 다니는 30대 여성 권모씨는 최근 질 부위에 염증이 생긴 것 같아 고민이다. 며칠 전부터 냉이 많고 악취가 심해 인터넷에 증상을 검색해보니,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았다. 친구들에게 고민을 토로하니, 이전에 질염에 걸렸던 친구들도 꽤 있었다. 하지만 서로 증상이 달라 진짜 질염이 맞는지 혹시 더 심각한 질병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여
    1. 2018-01-02 15:33:38 | 오민호 기자
    2. 심뇌혈관·호흡기 질환, 새해 건강 위협한다
    3.      새해를 맞아 금연, 금주, 다이어트 등 건강을 목표로 세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이를 효율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의 몸 상태를 파악하고, 위험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심장질환, 뇌혈관 질환, 폐렴 등은 건강한 한해를 보내기 위해 반드시 예방과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실제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사망원인 통계에서 10년 연속 2~3
    1. 2017-12-26 10:48:25 | 병원신문
    2. 겨울철 면역력 높이려면 코로 숨 쉬어야
    3.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체온이 내려가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져 천식·알레르기비염 등과 같은 알레르기성 호흡기질환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5년 12월에서 2016년 2월까지 비염 약 187만명, 천식 약 29만명으로 6~8월 비염 약 99만명, 천식 약 18만5천명에 비해 1.5~2배가
    1. 2017-12-20 16:02:58 | 병원신문
    2. 겨울철 노인건강 위협하는 3대질환은?
    3.      겨울은 기온이 떨어지고 대기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평소 관절이나 기관지가 좋지 않은 사람, 특히 노인들의 경우에는 특별히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면역력과 신체능력이 떨어져 감염질환이나 호흡기질환에 취약하고, 추위로 움츠러든 몸이 자칫 미끄러운 눈과 빙판길을 만나 넘어 지기라도 하면 골절로 인해 큰 부상까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1. 2017-12-06 13:44:43 | 병원신문
    2. 당뇨병 환자 췌장암 검사 받아야
    3.      췌장암 진단을 받은 사람들 대부분은 갑작스럽게 암이 찾아왔다고 얘기들을 한다. 췌장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암 중에서 2.7%로 다른 암에 비해 발생빈도가 낮은 편이지만, 조기진단이 어렵고 주변 장기나 림프절로 쉽게 전이되어 평균적으로 예후가 좋지 않아 국내 췌장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10%에도 못 미치는 가장 무서운 암으로 알려져 있다.췌장암의 조기
    1. 2017-11-28 11:10:50 | 병원신문
    2. 걸을 때 종아리가 아프다면 ‘이것’ 의심해봐야...
    3.      지하철을 이용해 출퇴근 하는 56세 박 모 씨는 계단을 걸을 때 마다 종아리가 아파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만히 앉아있거나 누워 있으면 괜찮다가 걷기 시작하면 종아리가 아파져 출근하는 동안 중간 중간 쉬어야하기 때문이다.박 모 씨처럼 걸으면 종아리에 통증이 나타나는 ‘하지파행’의 경우 누워있거나 앉아 있을 때는 아무렇지 않다
    1. 2017-11-13 10:09:50 | 병원신문
    2. 숙취 없는 건강한 송년회 맞이하기
    3.      어느새 부쩍 추워진 날씨에 올 한해도 끝이 다가왔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이맘때면 슬슬 깨끗했던 달력에 빨간 동그라미들이 하나둘 그려지기 시작한다.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술잔을 기울이며 훌훌 털어내려 하기 때문이다. 해마다 연말이 되면 음주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음주 이후의 문제들도 큰 반향을 일으킨다. 음주운전과 숙취. 연말연시면 피해가지
    1. 2017-11-07 17:23:50 | 병원신문
    2. 두뇌 성장까지 영향 줄 수 있는 소아 코골이
    3.      노원에 사는 주부 유모(39)씨는 7살 된 쌍둥이 아들의 코골이 때문에 고민이다. 코골이가 심한 아들은 잘 때 입을 다물지 못하고 한참동안 숨을 쉬지 않는 수면 무호흡 증세까지 보여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렇다고 수술을 시키려 해도 수술에 대한 두려움으로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주변에서 코를 골거나 평상시에도 입을 벌리고 숨 쉬는 아이를 보면 편도
    1. 2017-10-31 16:52:10 | 병원신문
    2. 여성의 가장 소중한 곳을 지켜라
    3.      #. 대학교 1학년 강 모양, 그녀에게 최근 고민거리가 생겼다. 바로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이다. 성인이 되면 자궁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이야기를 예전부터 들어왔고 남자친구가 생기면 예방접종은 필수라는 이야기도 SNS 경험 글을 통해 많이 봐왔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전혀 효능이 없다, 부작용이 심하다라며 접종을 반대하는 친구들도
    1. 2017-10-31 11:52:46 | 병원신문
    2. 환절기 ‘급성심근경색’ 주의
    3.      날씨가 급작하게 추워짐에 따라, 급성심근경색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기온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수축시키게 되고 이에 따라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보통 기온이 1도 떨어지면 수축기 혈압은 1.3mmHg 상승하며 기온이 10도 떨어지면 13mmHg 가량 상승한다. 이렇게 혈관이 갑자기 수축하게 되면 혈액이 지나는 통로가 그만큼 좁아지
    1. 2017-10-31 11:47:15 | 병원신문
    2. 여성 신체의 이상신호를 알려주는 생리
    3.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더욱 신경 쓰이는 건강관리!특히, 여성의 경우 생리로 건강이상 여부를 알 수 있다.평소보다 생리혈이 많아지고, 생리통이 심해지는 등 다양한 증상으로 신체의 이상신호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생리주기는 24~38일 사이로 평균 4.5~8일간 지속되며, 생리양은 보통 20~80mL의 정도이며, 80mL 이상인 경우 월경과다라고 한다.
    1. 2017-10-24 10:05:00 | 오민호 기자
    2. 한국인 30-50대 30% 이상 대장용종 발생
    3.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국내 대장암 환자 및 사망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대장암 사망률이 위함을 추월해 폐암과 간암에 이어 암 사망자 3위를 차지할 정도다.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대장암으로 사망한 사람은 10만명 당 16.5명으로 폐암(35.1명), 간암(21.5명)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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