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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정보 > 건강정보
    1. 2018-09-18 16:40:18 | 병원신문
    2. 당뇨병 환자도 해외여행 당당히!
    3.      해외여행을 다녀온 우리나라 국민 수가 연간 3천만 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 수가 이미 5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더욱 잦아지고 있는 당뇨병 환자의 해외여행 시 일반적인 여행객의 주의사항 외에 당뇨병으로 인해 추가로 고려하여야 할 사항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당뇨병센터 소장인 고경수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1. 여행 전 준비우선 여행
    1. 2018-09-06 09:02:01 | 박해성 기자
    2. 이왕표 별세 담도암…발견도 치료도 어려워 조기진단 중요
    3.      한국프로레슬링의 전설이자 영원한 챔프라 불리는 이왕표(한국 프로레슬링 연맹 대표)가 담도암으로 투병하다가 9월4일 오전 향년 64세로 별세했다. 2013년 담도암 3기 진단을 받은 이왕표는 세 차례 수술을 받으며 한때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최근 암이 재발하면서 결국 세상을 떠났다.담도란, 지방의 소화를 돕는 담즙(쓸개즙)이 간에서 분비돼 십이지장
    1. 2018-09-05 16:03:43 | 병원신문
    2. [건강칼럼]난임의 원인과 진단
    3.      초혼 연령이 높아져서 이제는 20대에 결혼하는 경우보다 30대에 결혼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이에 따라 초산 연령도 높아졌다. 35세 이상이면 산모 나이 만으로도 ‘고위험 임신’으로 분류되어 기형아 출산에 대한 위험률 증가부터 갖가지 무서운 설명을 듣게 된다.난임이란 피임을 하지 않고 자연스런 부부생활을 1년 이상 지속하였으나 임신되지
    1. 2018-08-21 07:37:18 | 병원신문
    2. 7명 중 1명이 앓는 '만성콩팥병' 예방수칙
    3.      왜 콩팥을 지켜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간단하게 말하면 바로 콩팥이 나빠지면 우리 몸이 불편해지기 때문이다.몸이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포함한 외부 환경에 대해 우리 몸의 내부 환경이 항상 좁은 범위 내에서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어야 한다. 어려운 말로는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한 항상성을
    1. 2018-08-20 15:07:45 | 병원신문
    2. 청결이 최우선 ‘수족구병과 로타바이러스
    3.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아이들의 건강에도 적신호가 들어오고 있다.대표적인 질환은 수족구병! 수족구병은 엔테로바이러스 (Enterovirus)의 감염으로 일어나는 질병으로 손, 발의 반점, 반구진 혹은 수포의 발생과 입안의 점막 발진을 주 증상으로 한다.수족구병에 걸리면 아이들은 대게 입이 아프다고 하며 어린 아이의 경우 먹는 것을 거부하고, 평소 침을 흘리지
    1. 2018-08-20 11:25:43 | 오민호 기자
    2. ‘뇌졸중’ 여름에도 주의해야
    3.      주로 겨울철 질환으로 인식되는 뇌졸중.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이 수축돼 혈압이 상승, 뇌졸중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통계에 따르면 뇌졸중은 여름에도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뇌졸중 위험인자를 보유하고 있다면 예방 및 조치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7년 병원을 찾은 뇌졸중 환자 중 8월 환자는 17만707명으로
    1. 2018-08-14 10:22:31 | 병원신문
    2. 열 많은 우리아이 ‘땀띠’ 예방하려면?
    3.      펄펄 끓는 한낮 폭염과 밤잠 설치는 열대야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에어컨 없이는 견디기 어려운 날씨지만 어린 아이들이 있는 가정은 혹여나 아이들이 감기 등에 걸릴 것이 걱정되어 에어컨도 마음대로 틀지 못한다. 이런 걱정은 아이가 어릴수록 더 심해지는데, 영유아들은 성인보다 땀 배출이 왕성하면서도 목, 허벅지 등 접히는 부분이 많아 땀띠가 발
    1. 2018-08-13 16:51:55 | 병원신문
    2. 높은 자외선 지수, 피부암 발병 원인
    3.      올해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무더위에 따른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자외선 지수에도 관심을 기울여야한다.특히 지난 8월1일은 서울의 기온이 40도까지 오르며 111년 관측사상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이날 이처럼 높은 기온과 함께 자외선 지수가 최고치인 9에 달했다. 자외선 지수는 태양빛에 과다 노출되는 것에 대한 예보로, 0부터 9까지 표
    1. 2018-08-09 15:37:17 | 병원신문
    2.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의 땀은 더울 때 흘리는 땀과 다르다?
    3.      평소 건강하던 47세 김모씨는 유난히 이번 여름에는 더위를 잘 타고 땀이 많아졌으며 갈증을 자주 느꼈다. 이전과 달리 가벼운 운동에도 숨이 차고 다리의 힘이 빠지며 4개월 동안 5 kg 체중 감소가 있어 병원을 찾았다가 갑상선기능항진증 진단을 받았다.김모씨처럼 더위를 못 견디고 전신쇠약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더위와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연관이 있을까 궁금해진다.
    1. 2018-08-08 06:40:02 | 병원신문
    2. 고도비만, 수술로 치료해야
    3.      수십 년 째 급증하는 비만 환자들로 사회경제적 문제가 심각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을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규정했으며, 우리나라도 고도비만 인구비율도 2016년 5.3%에서 2030년엔 9%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범정부차원의 ‘국가비만관리 종합대책’이 마련됐다. 고도비만 수술은 이르면 11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1. 2018-08-07 11:33:59 | 오민호 기자
    2. 면역력 약한 노인·아이, 반려동물 주의 필요
    3.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에서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보유하고 있는 가구 수는 약 593만 가구로 추정되는 가운데,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28.1%로 2012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중 개를 기르는 가구는 24.1%, 고양이는 6.3%, 그 외 기타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는 1.4%로 추정되고 있다.최근 반려동물 1000
    1. 2018-07-31 07:37:10 | 병원신문
    2. 휴가철 깨끗하지 못한 위생, A형 간염 부른다
    3.      A형 간염은 일명 '유행성 간염’이라고 불린다. 급성 간염의 형태로 나타나는 A형간염은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과 같이 혈액을 통해 감염되는 것이 아니라, 보통 입을 통해 인체에 유입되는 먹거리를 통해 전염되는 것이 특징이다.여름철에는 조개 등의 어패류를 먹거나 오염된 물을 끓여 먹지 않고 그냥 먹었을 때 걸릴 수 있으며, 생선회보다 조개
    1. 2018-07-30 23:34:59 | 병원신문
    2. 응급처치법 숙지로 안전한 휴가나기
    3.      학교 방학이 시작되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휴가지에서는 긴장이 풀려 사소한 부주의에도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갖가지 응급처치법을 숙지해 두는 것이 좋다. 휴가지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법을 소개한다.땡볕에 쓰러지면 그늘에서 휴식, 열사병 의심해야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같은 날씨에 뜨거운 햇볕 아래서 무턱대고 놀다간 어지
    1. 2018-07-26 09:28:21 | 한봉규 기자
    2. 간 질환 오해와 진실
    3.      강동성심병원(병원장 이주헌)은 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내원 환자 및 일반인 225명에게 ‘간에 대한 궁금증’을 주제로 질문을 받았다. 그 결과 다수의 사람들이 공통으로 오해하고 있는 간질환 증상이 4가지로 나타났는데 이에 대한 진실을 강동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김형수 교수의 답변으로 알아본다. 1. 충분히 잤는데도 너무 피곤해요, 간이 문제일까요? 피로는 모두
    1. 2018-07-26 09:19:31 | 한봉규 기자
    2. 영유아기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징후
    3.      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사회적 상호작용과 언어적,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질적 결함,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관심사와 행동 특성이 핵심증상인 신경 발달장애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출생 당시 유전적 결함이나 뇌 기능 손상과 같은 신경생물학적 소인을 가진 신경 발달장애이기 때문에 생후 이른 시기에 선별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생후 1년에도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
    1. 2018-07-23 11:13:00 | 병원신문
    2. 여름철 유행질환, 수족구병 조심하세요
    3.      어린이집에 다니는 다섯 살, 세 살 두 아이를 키우는 김 씨(36세). 며칠 전부터 둘째 아이가 이빨에 음식이 끼었으니 빼달라고 해서 칫솔질을 수차례 해주었는데, 아이는 계속 뭔가 불편하다며 징징거렸다.치실까지 해주었지만 아이는 손을 자꾸 입 속에 넣어 불편하다며 침을 흘리고 음식도 제대로 먹질 못했다. 게다가 엉덩이에 붉은 반점이 올록볼록 올라오는 게 보
    1. 2018-07-16 15:32:49 | 병원신문
    2. 폭염특보! 일사병, 열사병 주의
    3.      주말부터 이어진 30도를 웃도는 폭염에 전국이 펄펄 끓고 있다. 살인적인 더위에 숨이 턱턱 막혀오는데 이럴 때일수록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폭염은 누구에게나 영향을 미치지만 어린이, 65세 이상의 고령자 및 만성질환자나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위험하다. 어린이와 노인은 체온조절 기능이 떨어질 수 있고 만성
    1. 2018-07-16 14:37:23 | 병원신문
    2. 나들이 잦아지는 여름철 ‘살인진드기’ 공포
    3.      유치원생 자녀를 둔 30대 주부 김 모씨. 어느 날 자녀와 동네 공원으로 나들이를 나갔다. 풀밭에 올려놨던 가방을 들었는데 조그만 한 벌레들이 가방에 붙어있었다. 개미인줄 알고 자세히 살펴보니, 생김새가 개미와는 달랐다. 사진을 찍어서 온라인커뮤니티에 질문했더니 진드기인 것 같다는 댓글이 달렸다. 얼마 전 뉴스에서 본 살인진드기가 떠올라 공포에 사로잡혔다.
    1. 2018-07-14 10:05:08 | 병원신문
    2. 돌이킬 수 없는 내 연골, 어떻게 관리 해야 하나
    3.      퇴행성 슬관절염은 과거에는 간단하게 슬관절 연골이 마모되는 단순한 병리로 생각하였으나 최근에는 여러 조직과 세포가 연관된 복잡한 병태 생리의 과정으로 생각하고 있다. 슬관절염이 진행되면 관절 표면의 변화와 함께 연골 기질의 연속성이 상실되면서 연골의 생역학적인 성질이 변화하고, 염증 인자의 생성과 분비가 증가되어 연골 분해가 촉진되며 증상이 더욱 심해지게
    1. 2018-07-11 17:48:35 | 병원신문
    2. 젊은 실명을 부르는 포도막염 주의
    3.      강렬한 햇빛과 습한 장마가 반복되는 본격적인 여름이다. 여름철에 기승을 부리는 결막염과 증상이 비슷하지만 실명까지 이를 수 있는 안과질환인 ‘포도막염’ 주의가 필요하다.포도막염은 무더위에 체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감소하면 발병하기 쉽다. 또한 여름에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쉽게 증식해 감염위험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포도막,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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