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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정보 > 건강정보
    1. 2019-05-15 14:27:05 | 병원신문
    2. 부모님 건강 위해 챙겨야 할 정보
    3.      5월은 가정의 달이다. 5월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21일 부부의 날까지, 새삼 고마운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고 자연스레 건강에 대한 안부를 주고받는다. 바쁜 일상을 보내다 간혹 부모님이 어떤 증상을 호소하거나 병의원에 방문한 얘기를 들으면 놀라곤 한다. 종합건강검진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 안지현 내과 전문의(대한검진의학회 총무이
    1. 2019-05-08 08:01:24 | 병원신문
    2.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과 관리법
    3.      근골격계 질환은 근육, 뼈, 신경, 관절, 인대, 관절, 신경 등의 문제로 통증이나 신체기능의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하지만 이러한 신체 구조뿐 아니라 교육, 직업, 심리사회적 상태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갑작스러운 외상에 의해서도 발생하지만 더 많은 경우에 미세한 손상이 반복되어 발생하게 된다. 그러한 미세손상은 주로 잘못된 자세나 생활습관에서 기인하
    1. 2019-04-24 11:36:30 | 병원신문
    2. 이유 없는 체중감소, 췌장 건강 점검하세요
    3.      췌장암은 우리나라 암 발생 순위에서 9위를 차지할만큼 흔한 암이다.그런데 췌장암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고,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이미 상당히 진행이 되거나 간 등의 장기로 전이된 상태인 경우가 많아 예후가 매우 나쁘다.대부분 복통과 체중감소를 경험하게 되고, 일부는 황달을 호소하기도 한다. 복통은 흔히 윗배에 둔한 양상의 불편감을 호소하고
    1. 2019-04-23 17:10:30 | 병원신문
    2. 다리 쥐났을 때는 ‘이렇게’ 하세요!
    3.      따뜻한 봄을 맞아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풀기 위해 운동을 하러 나온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오히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탓에 갑자기 운동을 하면 근육이 놀라 다칠 수 있다. 특히 흔히 쥐가 났다고 표현하는 종아리 근육이 당겨지는 증상을 경험하곤 하는데, 어떻게 풀어줘야 할지 몰라 불쾌한 통증을 참으며 그저 풀릴 때까지 기다려야만 했던 기억
    1. 2019-04-16 13:24:49 | 윤종원 기자
    2. 군집면역의 역습! 수그러들지 않는 홍역 대처법은?
    3.      KMI한국의학연구소 학술위원회(위원장 신상엽 감염내과 전문의, 전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는 전염병 방역의 견지에서의 홍역 대처법에 대해 4월16일 공개했다.최근 국내에서 홍역이 산발적으로 유행하면서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홍역은 일단 유행하면 방역시스템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유행을 막을 방법이 거의 없다.세계 최고의 방역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1. 2019-01-16 22:53:01 | 윤종원 기자
    2. 콜록콜록 기침, 알고 보니 역류성 식도염
    3.      30대 직장인 조모 씨는 최근 들어 목에 이물질이 있는 듯한 느낌이 심해져 이비인후과를 방문했다.그러나 치료 후에도 크게 나아지는 느낌은 들지 않았고, 증상은 오히려 더 심해지는 듯했다. 마른 기침은 계속 됐고, 목 이물감은 배로 느껴졌다. 그러다 다시 찾은 병원에서 목의 문제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역류성 식도염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이처럼 잦
    1. 2019-01-14 16:53:27 | 병원신문
    2. 두통도 다 같은 두통이 아니다
    3.      얼마 전 방영한 TV 드라마 속 주인공, 갑자기 머리를 부여잡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더니 악성 뇌종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지끈지끈 수시로 머리가 아픈 나도 혹시 뇌종양은 아닐까? 여성의 65~80%, 남성의 57~75%, 즉 남녀의 절반 이상이 평생 한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두통은 매우 흔한 증상이다. 하지만 모든 두통이 치명적인 뇌질환을 예고하는 전조
    1. 2019-01-14 16:24:44 | 병원신문
    2. [건강칼럼]수면과 건강
    3.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잠을 잘 자야 한다, 잘 자야 잘 큰다, 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많은 분들은 이 말을 하고 있을 것이다. 대체 잠을 자면 어떤 일이 일어나기에 우린 오래 전부터 저 말들을 해 왔는지, 정말 잠이 중요한 건지, 잘 잔다는 건 정확히 무슨 말
    1. 2019-01-09 08:43:01 | 윤종원 기자
    2. 겨울철 심장마비 주의보, 이렇게 예방하세요
    3.      스물아홉, 꽃다운 나이의 한 가수가 지난 연말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원인은 다름 아닌 심장마비.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것이 아니라 가족과 지인도 경황이 없었다며 이제야 알려져 많은 이들의 애도와 추모의 물결을 보내고 있다.실제 겨울철에는 봄과 가을보다 심장질환 발생률이 높은 편이다. 추운 날씨와 낮은 기온 탓에 혈관벽이 갑자기 수축하게 되면 혈액 공급
    1. 2018-12-26 10:13:47 | 병원신문
    2. 겨울철 사우나, 협심증 환자 주의 요망
    3.      추운 겨울철이 되면 몸을 녹이기 위해 따뜻한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사우나에 가면 굳었던 몸이 풀어지면서 긴장이 이완되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우나 내부에 장시간 오래 있으면 특히 심장에 위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장시간 높은 온도에 노출이 되면, 땀을 통해서 체내의 수분이 빠져나가는데, 이때 전해질도 같이
    1. 2018-12-24 09:40:00 | 윤종원 기자
    2. 칼로리 걱정없이 연말회식 즐기기
    3.      평소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A씨(30)는 연말이 다가오자 불안했다. 송년회와 크리스마스 파티 등 지인들과의 약속이 줄줄이 생기면서다. 평소 회식 자리는 눈치껏 잘 피했지만, 이 시즌에는 어떠한 핑계조차 통하지 않는다는 걸 잘 알기에 걱정이 앞섰다.바야흐로 회식 시즌이다. 평소 다이어트에 열심인 '다이어터'라면 A씨처럼 송년회와
    1. 2018-12-06 13:12:17 | 한봉규 기자
    2. 겨울철 망막혈관 폐쇄 골든타임 사수가 중요
    3.      개그맨 이용식이 올해 초 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눈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이른바 눈 중풍, 망막혈관폐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최근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이용식은 현재 한 쪽 눈의 시력이 없다고 밝혔다. "어느 날 한 쪽 눈이 까맣게 보이기 시작했는데 단순히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다" 며 "몇 달이 지나고서 병
    1. 2018-11-13 14:09:25 | 병원신문
    2. 미세먼지, 마스크 꼭 착용하세요!
    3.      미세먼지는 크기가 10㎛(Particulate Matter PM-10) 이하를 말하며 초미세먼지는 지름이 2.5㎛ 이하를 말한다.단지 크기의 문제뿐만 아니라 이 안에는 황산염이나 질산염, 중금속 등 건강에 위해한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계절이 바뀌면 꽃가루 등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들도 함유되어 있어 기침이나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미세먼지는 말 그대
    1. 2018-11-12 08:43:25 | 병원신문
    2. 합격 엿, 찹쌀떡 너무 먹지 마세요
    3.      수능 시험 일정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는 영어단어 하나를 외우는 것보다 건강관리에 힘쓰는 것이 좋다.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도 막상 시험 당일에 컨디션이 나빠서 실력발휘를 못하면 헛수고가 되기 때문이다. 일정이 얼마 안 남은 상태에서는 건강관리에 유념하는 게 더 현명한 방법이다.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고기동 교수는 “수능 전에는 최상의 컨
    1. 2018-11-05 16:43:41 | 병원신문
    2. 반려견·반려묘에 물렸을 때 어떻게 하죠?
    3.      노원구에 사는 김모씨는 얼마 전 산책 나갔다가 동네 개에 종아리 부분을 물렸다. 병원에 가보니 개의 이빨 자국대로 상처가 나서 살이 파였는데 바로 꿰매지 않고 계속 열린 채로 상처를 지켜보며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한다. 개에 물린 상처, 왜 바로 봉합하면 안 될까?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성형외과 남상현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교상은 사람을 포함한 동물에 물
    1. 2018-10-30 09:17:26 | 병원신문
    2. 소변을 너무 자주 보는 나, 큰 병인가요?
    3.      # 지난 1년간 소변을 너무 자주 봐서 걱정이 되어 비뇨의학과를 찾은 50대 중반 여성 S씨는 하루에 10여 차례 이상 소변을 본다고 하였다. 근처 산부인과에서 방광염으로 진료를 받았지만 나아진 것은 그 때 뿐이었고, 시간이 지나도 소변에 특별한 염증 소견이 보이는 것도 아니라고 하였다. 소변을 너무 자주 보는 것이 과연 큰 병일까?배뇨 장애 증상은 하부요
    1. 2018-10-26 18:27:29 | 병원신문
    2. 성인도 꼭 예방접종 하세요!
    3.      예방접종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성인, 특히 노인들에게도 중요하다. 매년 겨울을 맞으며 준비하는 필수품목에 ‘예방접종’도 넣으면 어떨까?서울대병원(병원장 서창석) 의료진의 도움으로 성인 예방접종에 대해 알아 본다.보통 ‘예방접종’ 이라고 하면 어린이 대상 예방접종을 떠올린다.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연령별로 다양한 접
    1. 2018-10-10 11:18:54 | 병원신문
    2. 당뇨와 밀접한 췌장암, 증상 악화시 의심을
    3.      1년 전부터 당뇨를 앓기 시작한 김준만(65, 가명)씨는 최근 췌장암 진단을 받았다.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발견돼 내시경 초음파검사를 받은 결과이다. 김 씨는 당뇨와 함께 복통 등이 있었지만, 췌장암이 원인일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주치의는 김 씨가 이상 소견과 함께 위를 보고 똑바로 누우면 복통이 생긴다는 이야기를 듣고 췌장암을 의심했었다. 내시
    1. 2018-09-18 16:40:18 | 병원신문
    2. 당뇨병 환자도 해외여행 당당히!
    3.      해외여행을 다녀온 우리나라 국민 수가 연간 3천만 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 수가 이미 5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더욱 잦아지고 있는 당뇨병 환자의 해외여행 시 일반적인 여행객의 주의사항 외에 당뇨병으로 인해 추가로 고려하여야 할 사항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당뇨병센터 소장인 고경수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1. 여행 전 준비우선 여행
    1. 2018-09-06 09:02:01 | 박해성 기자
    2. 이왕표 별세 담도암…발견도 치료도 어려워 조기진단 중요
    3.      한국프로레슬링의 전설이자 영원한 챔프라 불리는 이왕표(한국 프로레슬링 연맹 대표)가 담도암으로 투병하다가 9월4일 오전 향년 64세로 별세했다. 2013년 담도암 3기 진단을 받은 이왕표는 세 차례 수술을 받으며 한때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최근 암이 재발하면서 결국 세상을 떠났다.담도란, 지방의 소화를 돕는 담즙(쓸개즙)이 간에서 분비돼 십이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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